오늘의 실천나의 취미“나의 취미”를 한 줄로 적어 보세요. 가능하면 10단어가 넘지 않도록. 나는 특별히 취미가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나마 요리와 운동을 떠올렸다. 요리는 삼겹살, 스테이크, 파스타, 제육, 계란찜이 생각났고 운동은 헬스, 수영, pt가 생각났다. 한 명씩 발표를 하는데 나만 너무 별 생각없이 단어를 적은 것 같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발표를 들으면서 적당히 포장했다.(이것도 발표할 때 얘기했다.) 요리하면 크게 세가지가 생각난다. 시간 소모, 돈 절약, 행복. 요리는 참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이다. 게다가 나는 작은 집에서 자취를 하기 때문에 안좋은 인덕션 한 구 밖에 없다. 3개는 욕심이고 2개만 있으면 좋을텐데.. 그래서 나는 주로 불부터 키고 재료를 손질한다. 아마 냉장고를 부..
서론잠깐 모임이 중지되었던 독서토론 모임이 다시 열렸다. 원래는 개발과 커뮤니케이션 관련 주제였는데, 이번에는 서비스(제품)라는 확장된 주제였다. 회사에서 개발자들과 소통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직군의 동료들과도 소통 하기 때문에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나는 이제 제품 개발자가 아니라 플랫폼 개발자다. 뭐 이것도 좋게 생각하면 독서토론을 하면서 제품에 대한 감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본론이번 모임은 사람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좀 부담되었다. 확실히 나는 친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얘기하는게 부담된다. 자리도 빈자리 없이 꽉꽉 채워 앉아야했다. 아이스브레이킹이번에도 역시나 아이스브레이킹이 있었다. 이번에는 6명?정도로 조를 나누고 왼손으로 30초씩 돌아가면서 한명의 얼굴을..
